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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아야 할 사건4

삼풍백화점를 붕괴 하게 만들어써도 뻔뻔한 이준 회장 !!!!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로 502명의 사망자와 900명이 넘는 부상자가 일어난 사건으로 국민들이 충격에서 벗어나지도 못하고 있는데 삼풍백화점의 이준 회장의 인터뷰내용에 사람들은 그 뻔뻔함에 분노하고 말았습니다. "여보쇼! 백화점이 무너진다는 것은 손님도 피해도 갔지만, 우리 회사도 재산도 망가지는 거야" 이준 회장은 자신의 욕심으로 자멸된 희생자와 그의 가족은 보이지않는 답이었습니다. 그는 그저 자신의 재산만이 붕괴된 아픔과 분노만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글은 이준 회장의 욕심으로 삼풍백화점 어떻게 세워지고 붕괴된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합니다.목차이준 회장의 욕심은 어디서 시작됐나처음부터 백화점으로 지어진 건물이 아니었다상가에서 백화점으로, 욕심이 구조를 바꾸다기둥은 약해지고 건물은.. 2026. 5. 29.
윤석열 전 대통령 사저인 강남 아크로비스타 , 1995년 삼풍백화점 502명의 참사 비극의 장소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저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러나 삼풍백화점 참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아크로비스타의 주소지를 알면 사람들은 당혹스러워 집니다. 그자리 그장소가 1995년 모든 국민을 놀라게 한 사건 삼풍백화점이 붕괴된 장소라는것입니다. 500여명이 순신간에 목숨이 사라진 사건으로 당시 속보가 나올때도 사람들은 믿을 수 없었던 사건, 현실을 인지했을때 멘붕이 몰려온 사건을 애기볼려고 합니다. 목차삼풍 이전에도 이미 경고는 있었다20초 만에 무너진 백화점, 그 안에 있던 사람들사망자 502명, 숫자로 다 담을 수 없는 피해구조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잔해 속에서 버틴 사람들기적의 생존자들, 그러나 남은 질문삼풍백화점 참사가 남긴 교훈1. 삼풍 이전에도 이미 경고는 있었다1990년대 삼.. 2026. 5. 28.
이태원 참사, 끝나지 않은 재난의 시간 2025년 여름, 또 한 번의 비보가 들려왔습니다.이태원 참사 현장에 출동했던 두 명의 소방관이 스스로 생을 쓸쓸히 마감한 사건이었습니다.한 사람은 30대의 젊은 대원으로, 미안하다는 메모만 남기고 실종 열흘 만에 인근 고속도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또 다른 40대 소방관은 이태원 참사 트라우마로 인해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았지만,업무상 상관성을 인정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 2022년 10월 29일 10시 15분경에 일어난 이태원 압사 사건이 얼마가 끔직한 현장이었음을 그들의 죽음으로 다시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이태원 참사는 아직 끝나지 못하고 고통과 아픔이 지금 이시간에도 진행중이라는 것을 159명이 목숨을 잃은 그날 밤 이후,한국 사회는 여전히 ‘책임’이라는 단어 앞에서 멈춰 서 .. 2025. 10. 19.
대구 지하철 참사 2003: 침묵과 연기 속에 갇힌 생명들” 2003년 2월 18일, 평범한 아침.출근길로 분주하던 대구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에서는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끔찍한 참사가 발생했습니다.무려 192명이 사망하고 151명이 부상당한 이 사고는, 단순한 방화 사건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안전 시스템이 얼마나 허술했는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비극적인 인재(人災)였습니다.하나하나의 ‘판단 미스’, 하나하나의 ‘관행’, 그리고 '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시선이 쌓여 만든 결과였기 때문입니다. 그날의 비극은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지 알아볼려고 합니다.1 방화의 시작, 너무도 어이없는 이유이 비극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56세의 남성, 김대한이라는 사람의 ‘방화’로 시작됩니다.그는 불과 몇 년 전에도 지하철에서 방화를 시도한 전력이 있었지만, 제대로 된 치료나 감시 .. 2025.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