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일제시대/사건. 정치 그외2 인간의 자유를 주장한 대통령 이면 - 토머스 제퍼슨과 흑인 노예 샐리 헤밍스, 스캔들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 이 문구는 미국의 독립선언서의 문장으로 건국의 아버지이자 3대 대통령이었던 토마스 제퍼슨이 남긴 문장입니다. 그는 미국의 독립과 자유국가를 만드는데 많은 공을 세운 인물입니다.그러나 그의 인권과 자유는 백인들에게만 속한 것이었나 봅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인권과 자유를 주장했지만 사적으로는 600명의 흑인 노예를 두었고 심지어 그는 아내와 사별한 후 그와 30살 이상 차이가 있는 10대인 흑인 노예 샐리 헤밍스와 30년 넘는 관계를 맺고 6명의 자식을 두었지만 당시 제퍼슨의 침묵으로 진실은 의혹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 후 200년 후 과학의 힘으로 샐리 헤밍스의 후손에게서 토머슨 제퍼슨 후손들과 일치는 DNA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저는 이.. 2026. 8. 27. 우리나라 최초 유형, 무형 유네스코에 등재 된 조선의 뿌리 종묘 종묘는 1995년 석굴암.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과 같이 우리나라 최초 유네스코에 등재된 곳으로 왕의 조상을 모시는 곳입니다또한 해마다 제를 올리는 종묘 제례악은 2001년에 무형문화재로 등재될 만큼 역사의 뿌리가 깊은 곳으로 오늘 종묘에 대해 알아볼려고 합니다. 1. 조선의 설계도, 그 첫 번째 획: 정도전과 종묘역사에 조금만 관심있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한양을 설계한 사람은 정도전 입니다. 그는 경복궁과 종묘 사직을 중심으로 해서 한양에 4대문을 설계했는데. 그중 가장 먼저 세운 것이 종묘였습니다. 정도전은 유교적 원칙인 "좌묘우사"를 염두해 둔거입니다 .좌묘(左廟): 임금이 앉은 자리(경복궁)를 기준으로 왼쪽(동쪽)에 조상을 모시는 종묘를 둔다.우사(右社): 오른쪽(서쪽)에는 땅과 .. 2026. 4. 14. 이전 1 다음